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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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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3

작성자 이은주

귀요미 딸 정현 정수야~~~~드디어 낼이면 만나는구나 .
낼 아침이 빨리되어서 얼른달려갈께. 기울려 ㅎ ㅎ
할머니도 너희가 걱정되는지 전화하셨더구나. 정호는 내일 유치원도 안가고 누나들보러간다며 좋아라한다.
지금쯤 꿈나라에서 잠들어있겠지? 잘자고 쫌 이따 만나자 .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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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2

작성자 조재희

아들~~ 안녕~^^ 드디어 내일이구나.. 우리 아들이 열흘만에 컴 백 홈하는구나..
마미는 울 아들 무지 보고 싶은데 울 아들은 아닌가벼..ㅠㅠ 아까 전화 목소리가 낼 친구들과 헤어지는것만 섭섭해 하구.. 맘 섭섭혀.. 아빠도 우리 희 많이 보고 싶어 하시는디.. 마지막 밤을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내.. 이번 캠프가 우리 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참, 내일 공연에서 연극 한다며..? 연습은 많이 한거야? 마미도 너의 공연 무지 보고 싶지만 아마도 내일 아빠 혼자 가실거야.. 도서관일 땜시.. 미안.. 아들ㅠㅠ 하지만 맘 속으로 열심히 응원할게.. 그곳에서의 마무리 잘 하고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아들..아들.. 사랑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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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1

작성자 김현

우리 아들 드디어 낼 만나네 넘 좋다. 현아 위장크림 찾았는데 가지고 갈께.이모네도 여름성경학교 참여하러 금요일에 온대 캠프동안의 있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생각하니 더 빨리 만나고 싶네 쫌만 기다려라 엄마 아빠가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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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0

작성자 김현

우리현이~~~~~드디어 내일 만나네ㅎㅎㅎ???누나보고싶어미치겠찌?ㅋㅋㅋㅋ????누나는 현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ㅎㅎㅎㅎ집이 너무너무 조용해 ㅎㅎ얼른만나자!!!!아그리고 인이형아가 엑스박스가지고간데..!!!너한테는 다른거주려나???게임기조달라고 해봐^^ 우리 베이비 마지막밤도 잘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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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9

작성자 박헌규

~사랑스런 수정 안녕~오늘밤만잠자면 내일 우리가족 모두만나겠네 여름방학 영어마을에서 어떻게
보낼가생각해는데 그곳많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냇을거라 아빠는믿는구나 수정아 너의친구들은
가족함께 피서를 떠나는친구도 있어겠지많 수정이는영어마을에서만은걸 체험하고내일이면 만날수있어 얼마나기쁜지모르겠네 오늘밤 아빠는잠도안오네 내일이면 사랑하는수정이을만날수 있다는기데 때문이네 수정아 오늘 밤 제일멋있고 제일아름다운 꿈을 선물가져오렴 사랑하는큰딸 항상 신경써주는 마음너무너무고마워수정아 내일만나자 내일시간지킬께~넘걱정하지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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