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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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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5

작성자 이해연

안녕하세요 9박 10일 캠프에 다녀온 귀인초2학년 정서윤 이예요.
거기 다녀와서 영어도 늘고 재미있는것도 많이 해서 좋왔어요.
저는 레이첼샘 이랑 토미샘 이랑쌤쌤과 멜리사샘이 제일 보고 싶어요.다른 선생님들두요.
다음에는 쌤쌤하고 멜리사샘을 못봐서 너무 아쉬워요.
그때 영어마을 끝나고 집에 와서 엄청 울었어요.
선생님 보고싶어요. 사랑해요~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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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아 안녕? 서윤이가 레이첼샘, 토미샘, 쌤쌤, 멜리사샘 다음(송기샘, 미경샘)으로 보고싶어 하는 스텔라 선생님이야. 항상 밝고 또박또박 의견을 표현하던 서윤이가 있어서 더 행복했던 9박 10일이었어. 많이 보고 싶다! 더운 여름 건강하고, 또 놀러와^^
서윤아 안녕? 서윤이가 레이첼샘, 토미샘, 쌤쌤, 멜리사샘, 송기샘 다음으로 보고싶어 하는 다른 선생님이야. 대부분 사무실에 있어서 많이 못 봤을텐데 기억하려나 모르겠다. 풍선도 묶어주고, 다문화 수업도 하고 그랬는데. 하하. 큰 눈에 베시시 잘 웃던 모습이 선한데 이렇게 글도 남겼네. 마냥 꼬맹이 같았는데 글은 어쩜 또박또박 잘 남겼구나! 선생님들도 9박10일 왔다 간 친구들 그리워 하고 있어. 남은 방학 잘 보내고 건강히 잘 지내. 요오만큼 커서 또 놀러와 :) 안녕
서윤아 안녕? 서윤이가 레이첼샘 토미샘 쌤샘 멜리사샘 다음으로 보고싶어하는 다른선생님이야~^^ 캠프 다녀와서 이렇게 선생님들에게 메모도 남겨줘서 고마워.. 선생님도 별스티커 얼굴에 붙이고 항상 밝게 웃으면 지내던 서윤이가 많이 보고싶네. 영어마을에서 공부 열심히 했으니까 남은 방학동안 재밌게 지내길 바랄께.. 안녕~
안녕 서윤아^^ 레이첼쌤이야! 서윤이가 9박10일동안 많이 웃고 즐겁게 지낸것 같아서 기뻐! 아직 2학년이지만 울지도 않고 씩씩하고 예뻐!! 그리고 멜리사쌤도 서윤이가 보고싶데 ^^ 남은 방학 잘보내고 ! 다인이랑 영민이랑도 잘지내 :)
안녕 이쁜 서윤이~ ^^* 9박10일간 가족들이랑 떨어져서도 잘 지냈던 모습이 기억이 나. 특히 서윤이는 항상 생활을 착하게 바르게 해서 선생님들이 칭찬을 많이하고 보고 싶어 하고 있어. 또 가는 날 너무 많이 울어서 선생님들도 많이 울었는데 ... ^^* 암튼 이천영어마을 그리워해줘서 너무 고맙고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만 가득하길 빌어~~ f*rom Tommy

No 694

작성자 윤혜수

혜수야! 이게 마지막편지 구나~~ 울면서 전화할때 마다 ,걱정하고 염려했는데, 끝~~이라는 시간을 향하는 마음이 참, 묘하네~~ 집에와서 하고픈것도 많고, 집에서도 자고싶고 동생도 보고싶고 , 얼마나 기대에 부풀어 있을까??? 제주를 시작으로 바쁜 일정이 끝나가는구나~~` 많은 경험과인내가 필요 했을꺼야!!! 그 인내는 살아가는데, 더 많이 필요 하단다. 이런 작은면서도 큰 경험이 너에게 알찬 시간이였기를 바래~~ 이제 날이 밝으면 너를 보러갈수있구나, 사랑하고 보고픈 딸아! 아빠는 서울에서 캠프가 끝날 시간에 오기는 힘들것 같아~~` 그 대신 저녁에 집에 오신데, 널 보고파하는 마음이 얼마나 크기에 한걸음에 달려오시는구나~~~ 아빠한테, 항상 감사해야해, 널 위해 캠프도 보내주셨고, 널 위해 바쁜 시간에도 잠시 다녀가시니까 말야~~~ 아빠는 지금이 가장 바쁜시간이거든,, 딸이 얼마나 보고프면 달려 오신다고 하니, 혜수는 좋겠다. 엄마는 아빠 만나러 서울까지, 가야하는데, 딸 보러는 한 걸음에 오시네~~ 엄마는 혜수 없는 동안 규원이 이모도 만나고,집에 없는 동안 종효 키보다 더 커버린 마당에 풀도 옆집에 이모랑 같이 정리하고 이사준비도 해야해서 마음과 몸이 너무도 바쁜 시간이였단다!!! 우리 혜수 집에 오면 엄마도 많이 도와주기를 바래~~
눈밑에 다크써클이 생겼다는 말에 웃음이 나더라 얼마나 신나는 날들 이였을까?? 집에와서는 푹~~자고 일찍자렴~~`` 오늘이 입추래~~ 가을에 문에 들어간거야.. 그래서 그런지 삼죽에 밤바람에 약간을 써늘해지는 느낌 이란다. 정말 가을에 바람이 느껴지는 약간에 시원함~~~ 너도 와서 느껴봐~~~ 이제 삼죽에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혜수야 빨리오라는 너에 다짐에 미소가 퍼지더라내딸이 엄마를 이토록 그리워 해주니 더 행복했어~~~ 그리워하고 보고파하는 마음을 느낄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였다고 생각해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아껴주면서 지내자~~~^^ 널 그리면서 ~~~ 내일 행복한 얼굴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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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3

작성자 이은주

귀요미 딸 정현 정수야~~~~드디어 낼이면 만나는구나 .
낼 아침이 빨리되어서 얼른달려갈께. 기울려 ㅎ ㅎ
할머니도 너희가 걱정되는지 전화하셨더구나. 정호는 내일 유치원도 안가고 누나들보러간다며 좋아라한다.
지금쯤 꿈나라에서 잠들어있겠지? 잘자고 쫌 이따 만나자 .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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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2

작성자 조재희

아들~~ 안녕~^^ 드디어 내일이구나.. 우리 아들이 열흘만에 컴 백 홈하는구나..
마미는 울 아들 무지 보고 싶은데 울 아들은 아닌가벼..ㅠㅠ 아까 전화 목소리가 낼 친구들과 헤어지는것만 섭섭해 하구.. 맘 섭섭혀.. 아빠도 우리 희 많이 보고 싶어 하시는디.. 마지막 밤을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내.. 이번 캠프가 우리 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참, 내일 공연에서 연극 한다며..? 연습은 많이 한거야? 마미도 너의 공연 무지 보고 싶지만 아마도 내일 아빠 혼자 가실거야.. 도서관일 땜시.. 미안.. 아들ㅠㅠ 하지만 맘 속으로 열심히 응원할게.. 그곳에서의 마무리 잘 하고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아들..아들.. 사랑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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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1

작성자 김현

우리 아들 드디어 낼 만나네 넘 좋다. 현아 위장크림 찾았는데 가지고 갈께.이모네도 여름성경학교 참여하러 금요일에 온대 캠프동안의 있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생각하니 더 빨리 만나고 싶네 쫌만 기다려라 엄마 아빠가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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