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체험이야기

  • Home
  • 열린마당
  • 체험이야기

No 725

작성자 김희정

형인데 내일 저녁 형친구들하고 맛있게먹자^^ 벌써 내일 오네 빨랑 와라

댓글 (0)

댓글입력

No 724

작성자 김희정

태연아 엄마 지금 막 청소 끝내고 핸드폰 보다가 아니지 우리 태연이에게 편지서야지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앗단다.
태연이방을 청소하며 너가 풀다간 문제집 책등을 보며 .. 수요일에 오면 다시 목요일부터 할 일하라고 엄마가 그러겠네..... 하며 혼자 웃었단다. 태연이 스스로하게끔 기다려주고 엄마일에 집중해야하는데 긋치?... 노력해 볼께
엄마 이따 회 먹으러 가려고 이모부하고 이모하고 좋겠지?..... 엄마도 잘 다녀올테니 너도 즐거운 오후 보내렴....... 최고의 엄마가... 최고의 아들에게...

댓글 (0)

댓글입력

No 723

작성자 김희정

태연아 오늘은 형아가 일찍자서 메모를 남기지 못하네.....아쉽니?
가족들의 편지가 우리 태연이에게 힘이 되나보다 형아 내일 아침 일찍쓰라고 할께

오늘 하루 어땠니? 즐겁고 많이 웃었니? 너의 목소리가 힘이 없게 느껴지면 무슨일 있나하고 가슴이 철렁하고 목소리가 밝고 명랑하면 오늘 재밋고 좋았나하고 엄마도 덩달아 좋단다.

이젠 영어 캠프도 얼마남지 않있구나... 아쉽기도하고 빨리 집에 오고 싶기도하고 두가지 마음이지 않을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 가족과 떨어져있는 우리 둘째아들 우리 막내아들 태연이....

너를 위해 너가 원한다면 자꾸 엄마치마폭에 너를 가두는게 아니라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단다. 넌 아다음에 너가 좋아하는 일 너가 하면 행복한 일을 할 큰사람이 될거니깐.....
너가 엄마 아빠 아들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우린 태연이에게 감사하며 행복한단다.
내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란단다

댓글 (0)

댓글입력

No 722

작성자 최종순

(산남초 배한결)
한결아~~~ 재밌게 잘 지내고 있어?^^
방장됐다고 아빠한테 전해들었어, 곧 vips도 갈거라면서~~
올~~~ 우리 한결이 정말 좋겠넹^^
한결이가 전화거는 오후 6시 전후가 아직 은결이가 자고 있는 시간이라 엄마가 계속 전화 못받았어..
그럴일 없겠지만, 속상해하지 말고 아빠랑 통화해요.
엄마는 아빠 통해서 전해 듣는 것만으로 우리딸 소식이라 그런지 기쁘고 좋네요...
겨울이라 당연한 거지만, 월요일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한파 주의보가 계속 있다고 하니까,
엄마는 우리 한결이 춥지는 않을까 감기는 걸리지 않을까 노심초사 걱정뿐이야..
아프지말고 재밌게 잘 생활하고 있어요^^
이 시각엔 우리딸 이불 덮어줘야 하는 시각인데, 보물딸이 없으니 너~~~무 보고싶네 ㅜㅜ
사랑해요 배여사~~~~














댓글 (0)

댓글입력

No 721

작성자 김남정

넘넘 재밌어요.
다음에 또 보낼려고요.

댓글 (0)

댓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