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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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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0

작성자 윤주영

사랑하는 우리 예쁜 김은진!(판교초3) 안녕! "이 밤의 주인공..아빠예요..ㅎㅎ" 은진이가 영어 캠프를 간다고 했을때 "아직 어리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떨어져서 그렇게 긴 시간은 못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고, 특히나 우리딸도 당연히 "안 가겠다"고 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간다고 하길래 걱정이 하늘과 같았어요.
그러나 막상 캠프 입교하여 잘 적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안심도 되고 마냥 어린아이는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우리 은진이는 무엇을 해도 항상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죠. 조금 걱정이라면, 집요한 성격과 자기 중심적 생각이 강해 다른 친구, 언니, 동생들과 잘 지낼까 걱정했는데, 아빠의 걱정을 넘어 같이 간 민정 니를 비롯하여 캠프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있는 거 같아서 한 걱정를 덜었네요.
아빠는 길게만 느껴지고 있는 이 1주일 캠프 기간이 우리 은진이는 아주 즐겁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말을 듣고서.. 아빠는 울 은진이가 엄마, 아빠를 많이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조금은 걱정도 되네요.. ㅎㅎ
우리딸 이번 캠프 잘 지내고 오면 아빠가 겨울방학때 또 캠프를 보낼지 어쩔지를 많이 고민 좀 해 볼게요. 남은 기간 지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 언니, 동생들과도 잘 지내길 바래요. 특히 영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많이 많이 길러서 오면 좋겠네요.
편지 늦어 미안하구요. 오늘밤 코~~ 잘 자고 낼 엄마, 아빠가 데리러 갈 때까지 캠프생활 재밌게 보내고 계세요..이쁜 우리 은진!! 많이 많이 사랑해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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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9

작성자 윤주영

사랑하는 우리 이쁜 김민정! 안녕! 아빠야..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큰 딸이 영어캠프를 떠나고 나니 집이 허전하고 금방이라도 방 문을 열고 "아빠"하고 민정이가 뛰어 나올 것만 같네요.. 캠프에 잘 적응하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영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재미있고 즐겁게 지내고 다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캠프생활 열심히는 하되 영어로 인한 걱정까지는 하지 마세요.
아빠는 우리 딸이 보고 싶어서 1주일이 길게만 느껴지고 캠프가 더 짧았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지난 수요일 잠깐 외출때 우리딸이' 다음번에는 더 길게 오고 싶다'는 말을 듣고 영어캠프 적응에 대해 걱정했던 마음은 싹~~갔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아주 쬐끔은 서운하기도 했네요.. 엄마, 아빠를 마냥 잊고 지내면 어쩌나 싶어서..ㅋㅋ 그리고, 다음에 또 보내야되나 어째야 되나 고민도 약간은 되구요..ㅎㅎ
아무튼 더운 여름날 엄마, 아빠와 떨어져 캠프를 떠나는 우리 민정이를 보면서 '많이 컷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 집안의 기둥으로 쑥쑥 성장하고 있는 거 같아서 마음 든든 하네요.
이번 캠프 잘 마치고 오면 겨울학기에 또 보낼지 어쩔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볼게요..ㅎㅎ 사랑하는 우리 '바둥씨!!' 많이 많이 보고 싶네요.. 낼 엄마 아빠가 늦지 않게 데리러 갈테니, 남은 시간 유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따르고,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 가짐으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아빠가 아주 아주 많이 기쁘겠네요..
이~~~이쁜 우리 김민정.. 사랑해요..낼 봐용용용~~~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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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8

작성자 유지연

안녕하세요 2015년도 여름캠프에 참여한 박솔비입니다.리즈쌤 키아린쌤 미라쌤 앤쌤 희정쌤 보람쌤 로렌쌤 리엔쌤 마이클쌤 토미쌤.........셀 수 없이 맣은 선생님들! 저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처음 왔는데 엄청 재밌었어요! 워터 게이 워터전쟁 진짜 많았어요 그리고 토미쌤 저희한테 10시30분까지는 살아있어도 된다고 하신 거 기억에 남아요!ㅋㅋㅋㅋ
다음에 또 올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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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솔비야 반가워^^
우리 솔비 역시 부지런하네 여기서 생활할때도 시간 잘 지켜서 생활해주었는데^^
집에가서 바로 메세지도 남겨주고~^^ 솔비야 이번 여름방학은 영어마을 캠프로 솔비기억속에 그 어느해 보다 행복한 여름방학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남은 방학 잘 보내고 항상건강하렴~!!!!
안녕~ 솔비~~ 항상 잘 웃고 열심히 생활하던 모습이 기억에 나네. 10일간 힘든 기간이었을 텐데 그래도 씩씩하게 잘 마쳐서 정말 다행이다. 재미있었다니 선생님들도 기쁘네. 나중에 다른 선생님들께도 댓글 남기라고 전해줄게. 건강하고 또 보자. ^^ Tommy

No 717

작성자 이민서

안녕하세여 ㅋㅋ... 뭔가 갑자기 글쓰려니까 어색하기도하고 그립기도하고
8번쯤가봤나.. 햇는데 해피마켓에서 부러진 연필통 아직도있어요 ㅋㅋ..
그리구.. 이번에 못간거 뭔가 죄송하네요 ..
공부 조금 안해서 시험평균 81 맞고 90 맞아야지 가는건데 ㅋㅋ...
그래도 아쉬워도 이렇게 글을 남길수있으니까 뭔가 아쉬웠던게 후련해지고
제가 갈거를 다른 후배들이 간다는것도 뭔가 뿌듯하기도하고
가끔은 안가는것도 낫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닌가봐요 ㅋㅋ..
1년 가량 안갔더니 이제는 가는게 당연한데 좋아하는거 안하는기분?
그런거죠 ㅋㅋ.. 솔직히 저같이 많이간사람은
좋아서 많이간거라 안가면 저같은 기분되요 ㅋㅋ
집에 cd도 엄청많고 , 사진첩 그런것도 전부다 추억이죠
심지어 가방까지 남아있답니다
퀴즈답도 생생하게 떠오르고 , 술래잡기할때 물건 어디다 잘숨기는지도 잘알고 .
그런거는 기억하는데 공부한걸 기억못한다는게 약간 아쉽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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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민서 !! 오랜만이네 :) 잘 지내고 있지? 공부 열심히 하느라 못오는 줄 알았더니 평균이 낮아서 못온거야? ㅋㅋㅋ 몽제는 이번에도 왔는데 니 얘기 많이했어 ~ 이번에 온 친구중에 너랑 닮은 친구 있어서 얼마나 웃었던지 ^^ㅋㅋㅋ 공부한 거 다시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 오면 시험칠거야 ! ㅋㅋ 잘 지내고 더운데 건강 조심하렴 ~
그래 민서야. 난 누군가 했는데 ㅎㅎ 몽제는 이번에도 왔어. 아마 니 대기록을 깰것 같다. ^^ 그리고 또 반가운 얼굴들이 이번에도 많이 왔네. 추억이라니 다행이고 공부는 그래도 열심히 하는구나. 선생님들도 많이 바뀌었어 레이첼 선생님도 이제 결혼하셔서 떠나셨고 민서가 오면 아는 사람이 나 밖에 없겠다. 누나도 공부 열심히 하고 있지? 나중에 쌤들이 용인쪽으로 홍보가면 연락 함 해서 얼굴이라도 볼까봐. 열심히 공부하고 방학때 건강하고. 지원양한테도 안부 전해주고
맞다 그리고 방학중에 놀러가도 되죠 ㅋㅋ?

No 716

작성자 강초은

이천영어마을에 계신 쌤들!
오랜만에 글쓰네요ㅎㅎ 제 글 찾아볼라고했는데 도저히 못찾겠어서 그냥 이렇게라도 글 올려요ㅠ..
저 기억나세요??ㅋㅋ 저 4번정도 영어캠프 갔던것 같은데...마지막으로 간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저 지금 중 3이고 내년에 이제 고등학교 입학해요^^
지금은 초딩때보다 살도 빠지고 키도 컸어요! 지금 만나면 아마 못 알아 보실수도 있을것같아요 ㅎㅎ
지금쯤이면 제가 갔을때 계시던 원어민 썜들은 다 가셨을 것 같은데..(안 가셨으면 했지만...)
토미쌤, 스텔라쌤, 레이첼쌤, 루디썜, 피로쌤, 홍미정쌤, 미쉘썜, 콜맥쌤, 리나쌤 다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한다는게 신기하네요...ㄷㄷ)
된다면 다시 가고싶은데 고입때문에 가지도 못하고...ㅠㅠ 어어어어어엉...ㅠㅠ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면 꼭! 이천영어마을 다시 가보기라도 하고싶어요ㅠㅠ 아니! 갈께요! 그니까 4년만 기다려주세요!!(거짓말 아님!)
저 아직도 수업하면서 만들었던 lisa라는 이름표랑 티셔츠랑(색이 다 바래지긴했지만..)다 가지고 있어요(못버리겠어서...ㅠㅠ)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겠고 그냥 다 보고 싶어요...ㅠㅠ 쌤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요...ㅠㅠ
썜들!!! 저 진짜 보고싶어요...ㅠㅠ 나중에 꼭 다시 만나길 바래요!
I want to see you everyone!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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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놀러 오기전에 연락은 한 번 주고. ^^ 나중에 볼 수 있으면 보자. 여름 잘 지내고
토미쌤!!! 꺄ㅑ아ㅏㅏㅏㅏㅏ!! 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저 안 잊으셨다니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나중에 놀러 갈테니까 기다려 주세요!! &gt&lt
음...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고 글을 남기는구나. ^^ 암튼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다니 놀랍네. 선생님도 아직 있어. 나중에 놀러오게 되면 그때 얼굴 보면 되겠구나. 미정샘도 아직 계신단다. 암튼 생활 잘 하고~
으앙ㅠㅠ 레이첼쌤 보고 싶어요ㅠㅠ 저 안잊으셨다니 감사합니다ㅠㅠ
안녕 초은아 레이첼 선생님이야! 어떻게 초은이 얼굴을 잊겠어! 벌써 중3이 되다니 시간 참 빠르네 초은이 초등학생때 애기애기 얼굴로 기억하고 있는데 어른이 다&#46124었네! 초은이가 티셔츠랑 이름표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니 감동이야 ㅜㅜ 레이첼 선생님도 많이 보고 싶고 또 만나고 싶어!!! 정말 또 만나기를 기도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