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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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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33

작성자 안민

Hi, Felix!
첫 날인데도 벌써 보고싶구나***
사랑해요
우리 민준이 영어마을에서도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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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32

작성자 이명진

sarah teacher! my name is sally. i miss you.. i love you! i'll see you again next time!! good luck!
i very very miss you~! 그리고 다른 teacher들도 정말보고싶어요.... 여름방학때 다시 올거예요 매년 올게요~ 세라선생님한테도 매년오겠다고 sally가 그랬다고 알려드리세요 다희샘이나 현지샘이나 미라샘들.. 한국쌤들 부탁해요 사랑해요 !! dived선생님, 모든 쌤들,보고싶을거에요..T.T그리구 샤샤샤~!또 이거쓰면서 울었어요.. 어쨌든 모두다 very very 싸뢍해요~ i mkiss you~ thanks~and I love you~! (이은서 sally) teacher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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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야! 미라쌤이야! 집에 가기 싫다고 징징 거리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은서랑 함께 했던 겨울캠프가 너무 좋았어! 여름캠프때도 쌤이랑 보드게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당!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장^^:)
Hello, Sally :) 은서 안녕 ~ 현장학습 같이갔던 Irene 선생님이야 ~ 캠프 끝나고 먼길 잘 내려갔지? 지금쯤이면 개학했을수도 있겠다.. 마지막 가는 날 동생 손 꼭 잡고 동생이라고 보여주고 ~ 해피마켓때 동생주겠다고 산 닭인형 잃어버렸던것도.. ㅋㅋ 모두 다 이제는 은서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래! 동생에게 인형은 잘 전달해 줬지? ㅎㅎ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은서가 쓴 편지 꼭 전달해줄게 ~ 건강히 잘 지내렴 !

No 731

작성자 이연숙

배정호에게 사랑하는 정호야. 체험 활동하는 사진을 보니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엄마 마음이 놓이는구나. 집을 떠나서 제일 오래 있어보는 경험을 이번 기회에 하게 되면 우리 정호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밥 맛있게 먹고, 친구들, 동생들이랑 사이 좋게 지내렴. 영어 마을 계신 선생님들 말씀도 잘 듣고' 아들 사랑한다. 정호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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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30

작성자 이상미

박효진
효진아 처음에 니가 전화 했을때 목소리에 힘이 없어서 엄마가 걱정
많이 했는데 오늘은 밝은 목소리로 전화해서 엄마가 마음이 놓인다
친구들하고도 잘지내는것같아 좋네~
효진이가 티셔츠에 그림 그리는 사진도 보고 브이~하는 사진도
봤어 예뻐 ㅎㅎ
사진 올라오는거 다 보고 있으니까 잘웃고 잘놀고 지내다가와~
엄마는 효진이가 즐겁게 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추억만들고 왔으면 한다~
남은날 잘보내고~ 안녕~~~ 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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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9

작성자 전나영

To. 홍하랑

하랑아 아빠야~^^
우리 아들~ 엄마 아빠 없이 혼자 영어캠프도 가고 많이 컸구나 싶어서
아빠가 하랑이가 엄청 대견스러워.
영어 캠프도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는 것 같아서 역시 기쁘다
남은 영어 캠프에서 영어도 재미있게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그리고 무엇보다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하랑아 아빠가 하랑이 무척 보고싶어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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