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체험이야기

  • Home
  • 열린마당
  • 체험이야기

No 730

작성자 이상미

박효진
효진아 처음에 니가 전화 했을때 목소리에 힘이 없어서 엄마가 걱정
많이 했는데 오늘은 밝은 목소리로 전화해서 엄마가 마음이 놓인다
친구들하고도 잘지내는것같아 좋네~
효진이가 티셔츠에 그림 그리는 사진도 보고 브이~하는 사진도
봤어 예뻐 ㅎㅎ
사진 올라오는거 다 보고 있으니까 잘웃고 잘놀고 지내다가와~
엄마는 효진이가 즐겁게 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추억만들고 왔으면 한다~
남은날 잘보내고~ 안녕~~~ 잘자~~ 사랑해

댓글 (0)

댓글입력

No 729

작성자 전나영

To. 홍하랑

하랑아 아빠야~^^
우리 아들~ 엄마 아빠 없이 혼자 영어캠프도 가고 많이 컸구나 싶어서
아빠가 하랑이가 엄청 대견스러워.
영어 캠프도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는 것 같아서 역시 기쁘다
남은 영어 캠프에서 영어도 재미있게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그리고 무엇보다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하랑아 아빠가 하랑이 무척 보고싶어
사랑한다 아들아~^^

댓글 (0)

댓글입력

No 728

작성자 이혜인

보람쌤! 보고싶어요! ㅠㅠ 신하초 6-4,6-5,6-6오늘 갔잖아요 크흡...........
겨울방학때 신청할 거에요!!!!!!!!!!!!!!!!!!!!!!!
너무재미있음.

댓글 (0)

댓글입력

No 727

작성자 유연희

(양진초 4) 박수진 - 잘하고 있지 수진아 ~~
금요일에 만나자 파이팅

댓글 (0)

댓글입력

No 726

작성자 서정현

아미초 박가영예쁜 엄지공주
가영아, 영어마을에서 잘 생활하고 있니? 엄마가 며칠동안 출장가느라고 전화를 못 받아서 미안해. 오늘은 가영이 안부가 너무 궁금해서 영어마을에 전화를 하려고 했더니 영어마을 전화가 이상이 생겨 받는 전화가 불가능하다고 하는구나. (홈페이지에 떴어.) 가영이가 무서워서 바닥에서 잠을 잤다는 말을 들으니 엄마가 가영이 생각이 더 많이 난다. 엄마도 가영이가 없으니 집이 텅 빈것 같아. 그래도 남은 영어마을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오렴. 보고 싶은 마음이야 간절하지만 며칠만 지나면 볼 수 있잖아! 그래도 정윤이 언니가 곁에 있어서 마음이 놓이고 안심이 돼.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 건강하게 지내. 2016. 2.28 늦은 밤 엄마가

댓글 (0)

댓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