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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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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8

작성자 이혜인

보람쌤! 보고싶어요! ㅠㅠ 신하초 6-4,6-5,6-6오늘 갔잖아요 크흡...........
겨울방학때 신청할 거에요!!!!!!!!!!!!!!!!!!!!!!!
너무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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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7

작성자 유연희

(양진초 4) 박수진 - 잘하고 있지 수진아 ~~
금요일에 만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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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6

작성자 서정현

아미초 박가영예쁜 엄지공주
가영아, 영어마을에서 잘 생활하고 있니? 엄마가 며칠동안 출장가느라고 전화를 못 받아서 미안해. 오늘은 가영이 안부가 너무 궁금해서 영어마을에 전화를 하려고 했더니 영어마을 전화가 이상이 생겨 받는 전화가 불가능하다고 하는구나. (홈페이지에 떴어.) 가영이가 무서워서 바닥에서 잠을 잤다는 말을 들으니 엄마가 가영이 생각이 더 많이 난다. 엄마도 가영이가 없으니 집이 텅 빈것 같아. 그래도 남은 영어마을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오렴. 보고 싶은 마음이야 간절하지만 며칠만 지나면 볼 수 있잖아! 그래도 정윤이 언니가 곁에 있어서 마음이 놓이고 안심이 돼.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 건강하게 지내. 2016. 2.28 늦은 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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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5

작성자 김희정

형인데 내일 저녁 형친구들하고 맛있게먹자^^ 벌써 내일 오네 빨랑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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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4

작성자 김희정

태연아 엄마 지금 막 청소 끝내고 핸드폰 보다가 아니지 우리 태연이에게 편지서야지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앗단다.
태연이방을 청소하며 너가 풀다간 문제집 책등을 보며 .. 수요일에 오면 다시 목요일부터 할 일하라고 엄마가 그러겠네..... 하며 혼자 웃었단다. 태연이 스스로하게끔 기다려주고 엄마일에 집중해야하는데 긋치?... 노력해 볼께
엄마 이따 회 먹으러 가려고 이모부하고 이모하고 좋겠지?..... 엄마도 잘 다녀올테니 너도 즐거운 오후 보내렴....... 최고의 엄마가... 최고의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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