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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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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5

작성자 홍영실

김규범, 유이안~ 포토갤러리에 올라오는 사진들보니 깔깔깔~ 음성지원되는 듯이 무척이나 즐거워 보여 너희들이 무척이나 기특하구나~ 퇴소하는 날까지 쭉~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 기대할께. 금요일에 봅시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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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4

작성자 변행숙

강태구 방준영 방준서 영어캠프입소를 축하해!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건강하게 퇴소하는날 만나서 뒤풀이 가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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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3

작성자 관리자

안녕하세요!

너무 오래 전이라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네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초중학교때 이천영어마을에 9박 10일 캠프를 서너번 왔었던 강초은입니다. 4년전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이렇게 글을 쓰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제가 캠프에 갔을때 만났던 분들이 안계신것같아서 조금 슬프네요ㅜㅜ 당시에는 처음보는 외국인 선생님들과 생활해 보는게 너무 무섭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는데 그 경험이 저에게 있어서는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된 계기가 되었던 것같아요.

또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무대에서 처음으로 노래도 불러서 상도타보는 등 여러 경험들이 지금에 와서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저는 며칠전 졸업을 했고 이번에 한국외대 영문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세계의 다양한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이천영어캠프가 아마 첫 스타트지점이 아닌가 싶네요ㅎㅎ 그때 저에게 많은것을 알려주셨던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너무 오래전이라 성함이 전부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뉴질랜드에서 오셨던 미쉘 선생님, 국적은 모르지만 저에게 언제나 칭찬을 주셨던 폴선생님, 많이 혼난 기억이 가득한 토미선생님, 얼굴만 가물가물하게 기억나는 한국 여자선생님 두분, 루니 선생님이 기억에 나네요ㅎㅎ 특히나 미쉘선생님은 제가 있던 클래스 담당이셨기에 특히나 기억에 남습니다. 배웠던 뉴질랜드 춤이 재미있었어요. 감사 인사를 꼭 전하고 싶었는데 못드린게 아쉬워서 여기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감성넘치는 학생의 추억회상글이라고 여겨주세요:)
저같이 여기서 많은추억을 만들어가는 학생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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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2

작성자 김문기

문기야 ~~
밥이 맛있다고 하니 많이 먹고 살 좀 쪄서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ㅋㅋ
그리고 좋은친구들과 건강하게 좋은추억 많이 쌓고 오렴
화이팅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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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1

작성자 최상오

최지환, 백은조, 백준기, 박수현, 강태구
모두모두 건강하게 퇴소하는 날까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재미나게 보내길 바란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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