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편지함

  • Home
  • 열린마당
  • 편지함
완료

No 7734

작성자 김환

참가자 김규범

비밀글입니다. 작성자와 관리자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입력

No 7733

작성자 조이영

참가자 박준서

비밀글입니다. 작성자와 관리자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입력

No 7732

작성자 박혜진

참가자 유이안

비밀글입니다. 작성자와 관리자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입력

No 7731

작성자 최호식

참가자 최인아

비밀글입니다. 작성자와 관리자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입력

No 7730

작성자 박수빈

참가자 임수아

이쁜 딸 손가락이 아파또욤??
선생님께서 전화 주셨어요 엄마 생각에 그리 심하지 않으면 내일 와서 병원가는 것도 나쁠것 같진 않아서
선생님께서 병원 데려가시겠다는 걸 말렸어.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중간에라도 통증이 심해지면 선생님께 꼭
말씀드리고 치료 받구, 심하지 않으면 집에 와서 엄마 보여주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지내고 재밌는거 많이많이 하구 알았지?
힘내고 엄마가 사랑하는 거 잊지 말구~~보고 싶당 이쁜 딸네미!!
꺄아아아~~내일이면 만날 수 있네! 좋으당~~보오오오라 맨날해요 ^o^

댓글 (0)

댓글입력